GamFratesi & P is

Design With Sophisticated Touch ,
Design With Digital Perspective

We are group of directors who combine the aesthetics of craftsmanship that comes from European forms and materials, the aesthetics of new media, which is Korea’s leading technology.

GamFratesi & P add a digital aesthetics to the essence of Danish design, focusing on materials.and work across various fields such as products, VMD, furniture, and spaces. We expand the limits of design through a fresh approach to form and media.


Gamfratesi & P는 유럽의 장인정신이 담긴 디자인 미학과 한국 및 아시아 미디어아트 시장을 선도하는 디지털 아트 감각을 융합한 '동서양 하이브리드 디렉터 그룹'입니다. 우리는 공간 조형과 미디어 아트를 결합하여 한국적 미감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디자인을 만들어갑니다.

덴마크 디자인의 본질과 재료 중심 철학에 디지털 감성을 더해, 제품, VMD, 가구, 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조형과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고 디자인의 한계를 확장합니다.

GamFratesi

Gamfratesi 스튜디오는 덴마크의 디자인 스튜디오로 덴마크 건축가 Stine Gam과 이탈리아 건축가 Enrico Fratesi가 2006년에 설립했습니다. GamFratesi의 디자인은 전통과 현대의 융합과 그들이 선택한 재료와 기술에 대한 실험적인 접근을 통해서 창의적인 영감을 얻습니다.

덴마크 국적인 Stine Gam과 이탈리아 국적인 Enrico Fratesi는 고전적인 덴마크 가구와 공예 전통을 존중하며 이탈리아의 개념적 사고를 합니다. 이들은 전통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다룸으로써 디자인을 확장합니다.

덴마크와 이탈리아 문화의 융합을 통해 이들은 전통을 깊이 반영하면서도 고유의 이야기, 상징, 연관성을 담은 가구를 만듭니다. GamFratesi의 작품은 Elle Decor Award, Wallpaper Award, IF Award, Bo Bedre Design Award 등 다양한 국제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여러 디자인 박람회와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Paul. C

현, 뉴미디어 디지털 아트그룹, VEAM Interactive의 대표와 미디어아티스트 폴씨(Paul씨)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디지털디자인회사, 바이널 그룹의 창업자이기도 한 그는 미디어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전 방위적인 조형과 설치베이스의 디지털아트, 공간디자인 작업을 해 오고 있으며 그만의 오리지널리티있는 Digital-sculpture형식으로 아트와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해 오고 있습니다.

‘Paul씨’의 작업은 IF Award, Reddot Award, IDEA의 3번의 그랜드슬램(동시)수상, Canne, Korea Design Award 등 세계적인 어워드에 다수 수상하였으며 지식경제부,KIDP가 선정한 ‘선도차세대 디자인 리더’ 로 선정,디지털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전시 경험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아트디렉터,ddp서울디자인 디렉터, 일본HOUSE VISION 디지털부문작가 등을 경험하고, 2006년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를 시작으로 동국대,세종대,성균관대학원,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로서 후학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Jeong. Park

박정언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덴마크에서 GamFratesi 스튜디오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7년간 GamFratesi와 VMD ,공간 프로젝트부터 가구까지 다양한 작업을 함께 하며 GamFratesi의 DNA를 흡수했습니다.

후에 한국에서도 GamFratesi와 함께 Koyori, Hermès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들을 협업하여 왔으며, 2023년부터 감프라테시엔피의 Representative로서의 역할을 준비합니다.

한국에 귀국해 2021년, 정박스튜디오를 설립, 개인작업을 병행하며 Paul씨 디렉터와 함께 Hermès, 로얄코펜하겐, DDP 미디어 전시 등 조형작업과 미디어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프로젝트를 협업하고 있습니다.